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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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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승현 입력일시 : 2019-08-27 00:17:27 조회 : 83 

9월초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9월부터 비수기 요금으로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중견작가로서 또 부산비엔날레 이사와 감사로서 부산미술계를 견인하

고 있다. “부산미술협회 서양화 분과 회장을 맡고 있을 당시 많은 행사












를 추진하면서 ‘불도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런 일들을 함에 있어

서 많은 지인들의 지지를 받았었지만 때론 시기와 비난을 받기도 했음











을 알고 있다. 부산비엔날레는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비엔날레는 국제

적인 전시로 비슷한 시기에 서울·광주·부산 등 세 군데서 대형 비엔날레











가 동시에 열리면서 한국미술에 관한 관심이 국제적으로 집중이 되는 

계기가 된다. 이런 비엔날레에 부산의 청년작가를 비롯한 부산작가들의 











참여기회가 중요하다. 부산미술협회에 등록된 작가만도 1500명이 넘는

다. 능력 있는 작가를 찾아 부산미술의 세계진출을 꾀하는 것이 더 중요



하다.”교직이라는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작가의 길을 택했다. “창작에 

대한 열심과 자유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세계로 활동을 넓혀 지역적 공











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기도 했다. 그간 해외전시와 교

류전뿐만 아니라 레지던스 워크숍을 추진하고, 일정기간 해외에서 체류











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자유에로의 창작을 꿈꿔온 노마드적 일

탈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 결과 작가의 길에 선 자신의 모습에서 프











로작가로서의 자존감이 더욱 강해졌다. 전업 작가들이면 누구나 겪고 

있는 경제적 문제는 가족들이 이해해주고 있다.” 화백의 작품들을 곳곳











에서 볼 수 있다. “한동안 정의화 전 국회의장실에 내 그림이 걸린 적이 

있다. (사)봉생문화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님은 사진



작가이기도 하지만 예술에 탁월한 식견을 가지신 분이다. 부산시청과 

부산 동구청, 부산시립미술관, 동아대병원 등에도 그림이 소장돼 있다. 












그림에 드러내고자 하는 주제는 선하고 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또 표현

하는 것으로, 이것을 통해 참 진리의 빛과 아가페의 영적인 사랑을 알고 











행함으로서 인간이 가진 모든 죄악의 뿌리를 말릴 수 있는 근본적인 가

치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부산기독미술협회 회장으로서도 활












동을 하고 있다.“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며 기독교 핵심

교리인 믿음 소망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협회로 보면 된다. 2000년 11








서면정우하이뷰                            

월 부산 예술고등학교 전시관(일신관)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올해까

지 18회 정기전을 했다. 회원의 수는 매년 같지는 않았으나 100여명이










나 된다. 올해 정기전은 35명의 회원들이 60여 점의 크고 작은 작품을 

전시했다. 작가들은 자신의 믿음과 신앙의 고백을 표현하고자 매년 정











기전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4년간의 회장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기전을 

시청 전시실에서 잘 마무리했다.”8월28일부터 9월7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아트센터에서 ‘이미지-새 하늘과 새 땅’이란 제목으로 개인전을 연다. 

“이번에 전시될 작품들은 비움과 선한 세상을 나타내는 것에 초점을 맞











추어 표현한 작품들이다. 2014년 타워갤러리의 초대전을 끝으로 지금

까지 5년간 작업해왔던 작품들을 모아 전시하는 것으로, 그동안 고민하











고 표현하려고 했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난 

2012년 초대전의 주제인 ‘이미지-시원(始原)’ 시리즈는 창세기의 무한











한 창조의 시공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면, 이번 ‘이미지- 새 하늘 새 땅’은 

궁극적으로 완성된 피안의 세계를 드러내고자 한 시도였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시간이라는 연속선상에 모든 것이 

변하고 궁극에는 소멸되는 물리적 환경이기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러











나 영적인 세상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은 진리의 세계이며, 소멸되지 않

은 피안의 세계이다. 이것이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이 가지고 있는 의미











이며 주제인 것이다.”박 화백은 이번 전시에 2012~2019년 제작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2012년 선화랑(선아트센터) 초대전에 이어 두 번











째 하는 전시로 지난번 전시는 선화랑 이재언 전(前) 실장(미술평론가)

의 글을 받았다면, 이번 전시는 고충환 미술평론가의  받아 하는 개인전











이다. 박 화백은 선화랑에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근대 화

랑의 역사이며 《선 미술지》를 발간해 한국화단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왔었다. 이러한 미술계의 큰 발자취를 남긴 고 김창실 선화랑 관

장님을 존경했다”면서 “2003년 건물을 신축·개관해 선아트센터로 지금












에 이르고 있으며, 지금도 작고·원로·중진·신진·외국작가 등을 엄선해 전

시를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특히 문재인 정부는 촛불 민심의 지원















을 받아 탄생한 정권이라 지난 정부와 대비되는 도덕성은 필수조건이

다. 후보자와 후보자 가족의 문제는 결코 별개가 아니다. 대통령선거에 











3번이나 도전했지만 권좌에 오르지 못했던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본인의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아들의 병역 문제로 낙마했다. 한 나







라의 대통령 자리에 오를 인물이 자녀 관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은 

치명적이었다.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누구라도 선망하게 되는 개인적 











배경을 만들어왔다. 국내 최고 학벌에 모교의 교수가 되는 기회는 아무

나 누리는 게 아니다. 그래서 민심은 더 높은 기준의 잣대를 들이대도 그 











이상을 충족시키는 후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다. 그러나 각종 의

혹이 불거짐에 따라 조 후보자의 청문회는 더 이상 통과의례가 아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3가지 위협 요인이 드러난다. 돈, 자녀, 지역

이다.조 후보자의 운명은 우선 ‘돈’에 달렸다. 지금 제기되고 있는 의혹











은 모두 가짜뉴스라고 조 후보자 측에서 해명하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꽤 많은 재산 규모에다 아무리 설명을 들




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좀 복잡한 부동산 거래는 적어도 조 후보자 같은 

인물에 대해 제기되는 의혹으로는 믿기 어렵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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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지붕 ( PAPA )      2020-06-08 23:06:50    
비수기 요금으로 적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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